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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08-08 13:10:32 KST | 조회 | 2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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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2 게이머들 보면 떠오르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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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 - 이정훈만 아니었어도..
김성제 - 잠깐 반짝....
임요환 - 아무리 그래도 기대가되는 사람
이정훈 - 해병으로 흥한자 해병으로 망한다
송준혁 - 이정훈의 프로토스버전(암기로 흥한자 앰고초려로 망한다)
이동녕 - 뭔가 2%가 부족해..
임재덕 - 그를 꺾을자는 현 스2계에 존재하지 않는다
박서용 - 시대를 잘못만난 비운의 천재
장민철 - 오징어ㅅㄲ(라고 쓰지만 사실은 프로토스의) 수장
대충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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