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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8-05 23:36:50 KST | 조회 | 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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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안한거와 다를바 없는 이벤트엿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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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그래도 골드리거라면 골드리거 다운 실력은 보여줬어야지.
그렇다고 예능감 충만한 게임도 아니였고...
임요환은 차라리 본실력으로 찍어누를꺼면 제데로 하던지 그런것도 아니고 첫째판 갖고놀고 둘째판 그냥 고의로 져주고..
마지막은 그냥 겜끝날때까지 괴롭히고.. 차라리 마지막 게임은 나았다.. 임요환도 작정하고 한거같았으니까.
한숨만 나온다.
관객들 봐라.. 환호성 하나 없고 조용히........... 괜한 기대를 한 내가 죄지...
그냥 콩이 데뷔한거에 의의나 둘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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