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형평성 면에서 자주 구설수에 오르는데, 이는 인기가 매우 높은 블리자드사의 게임들(WOW불타는 성전,스타크래프트2 등)이 심의 문제로 자주 부딪치는 이유도 있다. 이에 게등위가 블리자드를 견제하고 있다는 의혹을 받기도 한다.
와우의 첫 확장팩 불타는 성전의 첫 한국 서비스에서도 불타는 성전 패키지가 심의를 거치지 않았기 때문에 제재가 들어갔고 결국 블코가 회수에 들어갔다. 이걸로 와갤에서는 한참 까였다. 하지만 이 사건은 공식적으로는 '확장팩'임에도, 심의로는 '단순 패치'로 치부하여 넘어가려던 블코의 잘못도 있어서, 인터넷에서 게등위와 블코 중에 누가 더 잘못했나 논쟁이 일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