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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8-05 13:42:02 KST | 조회 | 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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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재 감독의 의견 및 개인적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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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핵심은 스폰서의 돈
a: 안줬다. 징계 차원에서 안줬다.
b: 스폰서에서 받은 돈이 있다는 것도 몰랐다... 속았다.
a: 쪼들려서 다른선수 주고 나중에 주려고 했다.. 징계차원이었다.
c: 세치혀 아닌가, 스폰서돈을 선수줘야지 뭐하나...모이라고 할때 안오고 탈퇴는 뭐냐... 제명이다.
a: 나랑 얘기도 없이 미리 판짜기 해놨는데 가고 싶겠냐? 짱나서 탈퇴하고 제명이든 뭐든 부끄럼없이 대회에 임한다. gsl 맵도 공지 제대로 안해주고 뭐하냐, 짱난다...
이거 맞나요?
이로써... 김원기, 서기수, 이운재 감독, tsl 팀 모두가 피해를 본 상황이고...특히 이운재 감독은 거의 x가 됨.
뭐 법적으로 따지자면 복잡하고 한도끝도 없겠지만...(계약서 문제부터 시작해서 돈 관리, 고용주, 피고용인, 스폰서 어쩌구 저쩌구...)
개인적으로 봤을때 김원기, 서기수 선수와 이운재 감독 모두 잘못이 있는것 같습니다. 특히 잘못이 있다면 이를 이끌었던 감독의 책임이 가장 컸던게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최대한 깔끔하게 문제가 마무리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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