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1-07-29 13:56:33 KST | 조회 | 284 |
| 제목 |
자꾸 잘못된 이야기가 나오는데..스타말고 게임 엄청 많았습니다.
|
||
엑스피에서 늘 나오는 이야기가..
그때당시에는 '스타말고는 할 게임이 없었다'라는 이야기가 늘 나오네요.
V챔프 한권이라도 사서 읽었던 사람이라면 그런 얘기가 안나옵니다.
그때가 게임역사상 패키시 시장의 황금기입니다.
지금보다 더 많은 게임이 쏟아져 나온때구요.
개인적으로는 게임개발쪽에 관심이 많아 게임회사의 클로즈베타에도 참여하곤(그때당시에는
베타테스트라는 개념이 거의 없었던때)해서 정확히 알고있죠..
스타와 같은 전략시뮬레이션 장르에서도..
토탈 어나이얼레이션, KKND, 임진록, 킹덤언더파이어, C&C레드얼렛..
에이지오브엠파이어...수많은 명작들이 있었구요.
저런 대작 말고도 아미맨,쥬라기원시전,다크레인,퀀퀘스트어스...등등 할만한 게임 넘쳤습니다.
스타가 발매된 직후에는 아류작을 비롯해 더 많은 전략시뮬레이션 게임들이 쏟아져 나왔죠.
그리고 피시방에가면 스타밖에 안한게 아니라 스타때문에 피시방이 생겼던거구요.
대학가 앞의 '당구한판할래?' 문화를 '스타한판할래?'로 바꿀정도로 전국민이 즐겼던 게임입니다.
물론 지금도 즐기는 사람 많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