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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7-25 19:23:56 KST | 조회 | 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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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역시 신이라 불리우는 판단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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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앞마당엔 가촉이 도배되있어서
안홍욱 선수가 그 병력으로 두번째 멀티 정리하고
앞마당까지 부술려고 했으면 너무 무리수였고
임재덕 선수는 이미 멀티가 안홍욱 선수보다 하나 더 있었기에
그거 깨져도 역으로 빈집가서 오는 병력 끊으면서 앞마당 연결체 날려 버리면 훠얼씬 남는 장사
오히려 두번째 멀티 수비에 올인했으면 차관으로 계속 병력지원이 가능하고
역장에 바퀴 끊기고 굉장히 불리하게 싸웠어야 했을텐데
빈집을 털어 버림으로써 안홍욱 선수가 본진에
추좆자를 소환하게 유도해서 프토 한방 병력이 뭉치는 걸 끊고
자신의 두번째 멀티 근처에 지은 수정탑을 차관플레이와 더불어 무용지물로 만들어 버렸음
임재덕 선수는 확실히 삼국지처럼 전략을 무지막지하게 잘 짜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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