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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7-22 13:08:43 KST | 조회 | 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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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호 선수 한규종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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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네요...자기가 받아야 할 몫을 팀을 위해 써달라고 했다니.
사실 그게 얼마나 되는지도 모르고 좀 적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그런결정 쉽지도 않고 다른팀에서 이적을 제안했음에도 가지 않겠다고 했다니 의리 돋네요
그런데 이적에 대한 이야기를 감독님은 이후에 알았다니 이건 뭐......선수는 선수대로 부담스럽지 않게 자신의 장래를 결정하는게 옳긴 하겠습니다만 여건을 만들어주신분들에 대한 의리는 필요하다고 보이는...후
서기수 선수와 김원기 선수는 리빌딩 과정에서 견해 차이가 있었다고 하니 어쩔수 없다면 어쩔수 없긴 하겠는데
아 뭘말하려는지 논지가 흐려짐....자고 일어나서 오분만에 기사읽고 바로 글쓰다보니 정신이없네요...
결론은 신상호 한규종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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