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D.D.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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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7-22 11:26:42 KST | 조회 | 191 |
| 제목 |
확실히 이운재감독이 스1 프로구단 코치였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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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때의 기억도 있고
나름 새로 생기는 스2에대한 게임의 기대와 비전을 가지고 과감한 투자와 솔직히 이제막 시작되는 스2에서
프로팀이 활성화 된 스1의 시스템을 도입하고자 많이 노력한것 같습니다.
연본제를 가장 먼저 도입한 것도 바로 그 대표적인 예가 될수 있을 테고 말이죠.
다만, 조금 슬프지만 스2라는 한국시장나 저변이 스1만큼 자리를 잡은 상황이 아니었다 보니 그런 제도가 팀 운영에 버겨웟던것 같습니다. 솔직히 스타1에 비교를 했으니까
이운재감독이 단호하게 한국시장이 좁고 팬이 적다는 둥 말을 했지만 스1빼고 보면 그렇게 팬이적거나 한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아무튼 이번일로 계약서 쓰고 TSL운영 잘 하시길 바래요.
스2가 스1만큼 자본의 도움을 못 받는 상황이 슬프긴하네요.
하지만 지금은 스1의 초창기랑 똑같은 거고 솔직히 팀이라는게 처음 운영할때 배고프고 힘들고 고생하는건 스1도 마찬가지 아니었겠습니까? 지금은 비록 불만족 스럽지만, 팀을 내가 키운다고 생각하고 선수들도 함께 팀을 보살피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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