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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7-22 02:51:27 KST | 조회 | 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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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래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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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기
12 - 14 이병영 압박을 시전하려고 했다.
그런데 실수로 11 11을 시전했다.
이겼다.
2경기
이번엔 제대로 하기위해 12-13 이병영 압박을 준비했다.
정찰했더니 저그가 선부화장 이었다.
괘씸했다. 저그구제에 선부화장을 하다니
바로 치즈러쉬
이겼다.
3경기
사신더블을 하려고 가스를 올렸다.
정찰했더니 저그가 선부화장 이었다
괘씸했다. 저그주제에 선부화장을 하다니
입막해버리고 가두리양식
이겼다.
4경기
이번에 만난 저그는 선못이었다.
부화장을 늦게 지었다.
그런거 신경쓸일 있나. 그냥 입구 막아버렸다.
이겼다.
5경기
금속도시 맵이 나왔다.
자리가 가까웠다.
뭐 말할것도 없지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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