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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7-22 00:39:13 KST | 조회 | 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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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뻔대기장수 까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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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대기에 대한 음식은 뭐 제 취향에 맞지 않아서 냄새는 싫고 안먹는 편인데
전에 서울랜드에 일이 있어서 왔다가 돌아오는 길에 전철을 탔는데
그칸에 어떤 아저씨가 커다란 뻔대기 국통 그것도 김이 모락모락 한 따근따끈한거. 그것을 가지고 있었던거
냄새가 그냥 아주 ㄷㄷㄷ. 그칸 안에 있던 사람들 죄다 찡그리고
다른칸도 문 열어놔서 냄새 다 퍼져있고
정말 사람들 짜증나 죽을라는데 그 아저씨는 태연하게 있었음.
결론 : 공공장소에서 냄새퍼트리지 맙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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