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ForTheArepedi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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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7-20 14:51:24 KST | 조회 | 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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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차타고 가는데 내가 너무 불쌍하다는 생각이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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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2일아빠가 돈,도박 맛을 알게됬어요..
2009.12.11일부터도박 한다고 돈 갖고오라고 막 엄마한테 술병던지고 그랬어요..
2010.02.18.엄마가 그래서 스트레스받아서 더이상은 못살겠다하고 이혼청구서랑 민원을 내밀었어요
근데 하나를 안갖고 와서 택시타고 교육청가는도중에 교통사고로 돌아가셨어요..
현재:그러나 나의 지금상태는 아빠를 싫어해요,,
아빠가 아빠가 아닌거에요..
게다가 어저꼐 아빠와 싸움을 했어요..
진짜로 싸움 일방적으로 혼나는게아니라 양방에서 물러나질않음 주먹도 오갔어요..
그래서 집에서 쫓겨났어요..
그러다가 이런일이있을꺼라는걸 직감한나는 원래 친하게 지내던 이모랑 더 친하게 지내고 이모에게 매주 용돈도 받았어요..
그러다가 이런일이 발생헀어요..
그래서 이모네집으로 가게됬어요..
실화입니다 놀리지 말아주세요..
정말 답답하고 내가 너무 불쌍해서 글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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