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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7-19 17:08:11 KST | 조회 | 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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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건이 이렇게 커진 이유 중에 하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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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윤 선수의 리그 때문인 것 같습니다.
솔직히 마스터였다면 슬레이어스 팀 선발 기준이 그랜드마스터임에도 아무말 없이 격려하고 기대하는
사람들이 더 많았을거라는 점에 대해서는 확신합니다.
기본적으로 남성과 여성의 기준이 동등해야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라도
현실적으로 그 정도의 차이는 인정하고 넘어갈 수 있는 사람이 많다고 보거든요
더욱이 그런 미모를 겸비하고 있다면 말이죠.
물론 그래도 까는 사람은 있을지 모르겠으나 소수일 것이고 이렇게 일이 커질리도 없다고 보거든요.
기사를 처음 읽는 순간에 드는 느낌은 놀라움과 신기함이었습니다. 일단 미모도 눈 부시고요.
그러나 골드, 다이아를 읽는 순간 왠지 모를 거부감이 드신 분들 있으실껍니다.
게다가 미모라는 부분이 오히려 이 부분에서는 독이 된거죠. 예쁘니까 뽑았다라는 식으로요.
밑에 분 말대로 연습생이라면 좀 더 실력을 갖추고 깜짝 공개를 했으면 괜찮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마스터라할지라도 팀리그에서 활약하고 실질적으로 경기를 이기는건 힘들지 몰라도
충분히 나와서 즐거운 경기를 선사할 실력은 되고 스타성이 다분한 선수가 될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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