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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7-17 03:57:31 KST | 조회 | 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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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공포스러운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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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파져서 라면을 후딱 끓여먹었음
그리고 밥 넣으러 갔는데 엄마 마루에서 주무셔서 걸릴까봐 불 안키고
그릇에 하얀게 있길래 밥이구나! 하고 투척!!
방에 다시 갖고 들어오니 ..... 소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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