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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7-16 22:34:05 KST | 조회 | 1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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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의의 끝을 달리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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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놈 : 심심한데 재밌네
당한놈 : 아 존나 빡치네
이것만 봐도 딱 답 나오고...
기가 차서... 4차관이건 밴시건 내가 칼을 뽑아서 상대를 치는 행동임...
사령부 띄워서 상대가 자원채취를 못하나, 병력 손실을 입나...
몇달 전에 세계 태권도 대회하는거 봤는데, 왠 백인놈이 지 점수 1점앞서는 상황에
카운트 10초부터 등까지 보이면서 도망다녔음... 물론 이겼음. 관중석은 야유의 도가니.
이렇게 말해도 모르면 답 없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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