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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7-16 19:02:00 KST | 조회 | 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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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신은 좋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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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의심가는 부분이 많다고 글을 쓰긴 했지만
세상살다보면 정말 억울한 일들 많이 생깁니다. 제가 2학년때 학부회장선거에 나갔었는데요. 그 전 학생회가 욕을 많이 먹는 상황에서 상대 선본 후보가 제가 그쪽 학생회 라인이니 뭐니 해서 해명할 기회도 없이 선거 마지막날에 20명이 우르르 와서 그쪽 선본 찍어주던 기억이 나네요. 결과는 40%대로 제가 패배.
물론 제가 2학년의 어린나이에 학부회장 나간 유래없는 일이기도 했지만..어느 사건에 대해 확신을 갖게되면 그 반대의견을 갖는사람 이야기는 하나도 안들려요. 자기 주장이 옳다고만 생각하죠...
그 일 있은 후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그런 말씀하시는분들은 없어졌는데 선거기간 몇일 중 마지막날 몇마디에 그렇게 사람 맘이 움직이기도 하는구나 하고 느낀점이 많았습니다.
의심될 확률이 아무리 높아도 확신하는건 안좋다고 생각해요..반증이 나오면 저희가 했던건 모두 헛수고.
무튼 소모적 논쟁 그만하죠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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