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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7-15 17:00:34 KST | 조회 | 3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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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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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깐건 처음에는 연습생이라는 말은 커녕, 프로게이머다 곧 리그에 출전할수도 있다. 한번은 출전하고 싶다
이렇게 설레발치게 만든 기사때문입니다.
뭐 이제 김가연씨가 연습생이었다고 해가지고 기자가 잘못했네, 오보했나보네 라고
조금씩 납득하고 있는데....
싸잡아 비난때리시니 참 뭐라고 말해야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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