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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7-14 21:24:42 KST | 조회 | 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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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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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한때 프로게이머의 꿈을 가지고 열심히 연습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200위권에서 빌빌대서 한계를 느끼고 그냥 포기하고
현재 겜도 줄이고 그냥 군입대 기다리면서 이곳저곳 놀러다니고있는데
오늘 갑자기 최초의 여성프로게이머분이 벤치에있다고해서 봤는데
첨엔 조금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실력이...
누구는 뼈빠지게 하루 15시간 밥먹고 자는시간 줄이고 친구연락도 다씹고 연습해서 프로될라하는데
대다수의 글들이 오오 ㅇ여성프로게이머다
이쁘다
프로게이머가 이뻐야하는직업은 아니지 않습니까..
프로 말그대로 프로의식을가지고 어느정도 제생각안의 실력컷트라인을 넘어주길 바랬는데..
골드시고..
다이아도 세탁이시라 하더라구여..
그래서 그냥 함 홧김에 글싸질른거같아여
뭐 이제 팀들어가셨으니 열심히 연습하셔서 GSL 이나 GSTL 데뷔무대 보길 기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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