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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7-14 20:10:46 KST | 조회 | 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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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은 무조건 포기하라고 하는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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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님들은 날 쓰.레기 취급했고 나는 흥분한 상태로 몰았고.
뭐 그래서 내가 무슨 말을 하든 겜 못하는 일반 공방 양민이 됐는데,
나도 왠만해서는 지지 치란 말 안하지.
근데 솔까 아까 겜을 봐라. 인구수 한자리에 병력은 있었나.
언제 보급고 만들래? 상대방 병력 상황을 몰랐다고? 자원상황을 몰랐다고?
근처까지 가서 교전했는데 그걸 왜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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