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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7-14 11:37:39 KST | 조회 | 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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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처르 임재더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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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스와 저그의 자존심이 걸린 승부
그러나 서로가 녹록하지 않음을 직감한 둘은
1라운드부터 6못과 광자포를 시전하는데..
경기장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경악을 금치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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