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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7-13 20:54:06 KST | 조회 | 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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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과극의 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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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상대가 프로토스인데?
- 아무나 상관없다. 어차피 대 프로토스전 승률이 0%라 상관없다.
▼ 포기인가, 해탈인가?
- 반반이다. 밑져야 본전이다.
▼ 8강 진출에 성공한 소감은?
- 우승 직후 탈락을 반복하고 다시 8강에 올랐다. 상대가 프로토스인 홍욱 형이니 마음 편히 준비할 수 있을 것 같다. 4강 상대는 저그다. 최근 프로토스가 저그 상대로 힘든데 해법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하겠다. 이미 마음은 4강에 가있다.
▼ 8강은 크게 신경 쓰지 않는 것인가?
- 양준식 선수에게 지긴 했지만, 그 외에는 프로토스에 한 번도 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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