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얼음폭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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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7-12 17:57:35 KST | 조회 | 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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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MA 인터뷰 (NASL 우승자 팀리퀴드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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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이번 대회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무척 떨렸나?
A : 정말 많이 떨렸다. 마지막 결승전이 더더욱 많이 떨렸던거 같다. 이번대회가 내 인생에서 가장 많이 으스스하고 떨렸던 게임들중의 2게임이었다.
Q : 외국대회에 다시 출전할 마음이 있는가?
A : 물론이다. 나는 진짜 열심히 할것이며 그래서 다시돌아와 이런 열정적인 분위기를 다시 느끼고 싶다.
Q : 한국으로 돌아가 지금 MC를 꺽었던 플레이를 할수 있기를 바라는가?
A : 내가 MC를 꺽었기 때문에, 겁먹지 않고 다른 프로토스 게이머들을 상대할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두려움이 없이 자신감을 가지겠다.
Q : Teamliquid에 있는 많은 팬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A : 이번이 내 자신을 외국 커뮤니티에 알리는 기회였다고 생각한다. 만약에 나를 지켜봐주고 응원해준다면 한국과 외국대회에서 더 나은 모습으로 돌아올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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