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얼음폭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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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7-12 17:40:06 KST | 조회 | 3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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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sMC 인터뷰 (팀리퀴드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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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많은 한국선수들중에서 MC는 해외 토너먼트에 가장 많은 경험이 있다. NASL과 외국 다른 토너먼트를 비교해볼때 어떤가?
A : 무엇보다 해외 대회들중 생각해보면 미국에서 열리는 대회가 팬반응에 있어서 더 나은거 같고 숙식제공하는면에서 볼때 더 좋다. 그래서 NASL이나 MLG같은 대회를 더 선호한다. 규모면에서는 드림핵이나 MLG NASL 기타 다른 대회들 사이에 큰 차이는 없는거 같다.
Q : 영어로 인터뷰하는게 팬들에게는 큰 인상을 남긴거 같다. 해외팬들을 위한 팬서비스로 하는건가?
A : 팬서비스는 팬서비스인 반면에 영어를 빠르게 익혀야 내가 외국에 나갔을때 잘 적응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내가 현재 진로와 헉과 함께 팀리퀴드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앞으로 내 영어를 더 향상시킬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있다.
Q : GSL 인터뷰때 앞으로 당분간 해외 대회에 나가지 않을것이라고 얘기했다. 언제쯤 다시 해외대회에 나올것인가?
A : 나는 한국에서 대회를 치르고 하는것을 원한다. 현재 내가 뒤떨어져 있다고 느끼고 있다. 내 생각에 약 2달정도후쯤에 다시 나를 볼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Q : Sen과의 4강대전이 인상깊었다. 우리들은 MC가 어떻게 그런 경기를 했는지 궁금하며 만약 기억할만한 순간이 있었다면 언제인가?
A : 내가 Sen과 전에 경기에서 진적이 없었기 때문에 매우 쉬울거라 생각했었다. 그러나 게임을 하면서 Sen이 정말 많이 실력이 늘었다고 느꼈다. 가장 기억남는 순간들은 마지막 게임에서 다크 템플러로 센의 확장을 파괴했을때였다. 그때 참 기뻤었다.
Q : Teamliquid에 있는 많은 팬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A : 나는 자주 그곳 팬클럽을 방문한다. 팬들은 많은 재밌는 그림들을 올린다. 나는 팬들의 반응들이 항상 내게 긍정적이며 우호적이라서 감사한다. 나는 실제로 팀리퀴드 계정을 최근에 만들었다. 그래서 자주 방문할 것이고 팬들과 소통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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