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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7-09 20:35:32 KST | 조회 | 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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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실하니까 옛날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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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터가보급되어있지 않던시절
그 네오범버맨 아시져? 폭탄놓는 게임.. 크아 방식의 오락실게임
동네 슈퍼앞에 그게 있었는데
내가 동전 100원 넣었는데 갑자기 동네 누나 한명이 100원을 같이넣음
내가 1p라서 게임모드를 선택해야하는데
아뿔싸 실수로 대전모드가 아니라 스토리모드를 해버림 ㅋㅋㅋㅋㅋㅋㅋ
그누나랑 같이 $%^&*하면서 열심히 하다가 내가 죽음
누나가 아 나혼자 이거 어떻게깸
그소리듣고 누나 돈가지고올게 죽지말고 기다려
그리고 집에갔는데 동전이 없음 엄마한테 달라고하는데 오락좀 그만하라며 안줌ㅠㅠㅋ
그 오락 접게된 계기)
오락기가 고장남 (흔한일) 어떤 아자씨가 고치러 왔음. 우리동네 아이돌이였던 범버맨... 한 5명가까이 지켜보고있었음. 근데 이 아자씨가 설정같은거 만지더니...
(원래 범버맨은 3판 2선승) 1판1선승으로 만든거임. 그래놓고 하는말이
"자 얘들아 이제 게임이 빨리끝날거야 어떠냐, 좋지?"
그때 그 아저씨의 사악한 웃음을 결코 잊을수가 없음. (그때 동네 다른친구들도 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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