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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7-08 17:22:36 KST | 조회 | 2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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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쿡 스케일의 좋은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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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식품회사 사장이 자사에 납품하는
목장에 찾아갔다.
목장은 사육뿐만 아니라 도축까지도 하는데
넓은 들판에 고기가 그냥 버려져 있었다.
식품회사 사장이 그걸 보고 왜 아까운 고기를 버리냐고
물어보자
어깨살은 살과 뼈를 분리하기 어려워서
인건비가 더 들어간다고 목장주가 말했다.
식품회사 사장은 이 고기를 활용하면 때돈을 벌겠다 생각하고
연구자를 시켜 어깨살을 발라내는 기계를 만들라고 시켜
통조림식품을 만들어 내니
이름이 스팸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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