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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7-07 17:18:58 KST | 조회 | 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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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스파 같은곳은..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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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이 큰 집 한 채를 매매했는데..
그안에 많은 사람들이 세 들어 살았음.
근데 옆집에서 지켜보던 한 놈이 그안에서 돈 좀 벌겠다고
벽지도 붙이고..장판도 새로 깔아주고 하는 대신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음식도 팔고 한거임.
기존 집에 색도 입혀지고 꾸미면서 음식 홍보를 한거임
나중엔 떵떵거리면서 ㅇㅇ음식하면 다 알정도 되니깐
그 집이 자기집이 된거처럼 나대는 행위를 하는데..
집주인은 이미 매매된 집에서 도배,장판도 공짜로 하고
세입자들이 좋아해서 가만히 냅뒀고....다른 집을 짓고 이후 그 집이 완성되고 새로운 주민들과
기존에 살던 주민들을 옮기려는데..일부 기존 주민들이 아무것도 없어보이는 새집에 들어가기가
싫어 하는게 보이는거임..정작 그집은 오래되서 무너져 가려했지만...장판과 도배지에 너무
길들여져서 말이지..
이에 집주인은 관리실을 하나 만들고 두 집 관리를 하려고 하고
무단침입자는 나가라 라고 했지만.
내가 도배도 하고 장판도 깔았는데 왜 나가냐고 징징거림.
결국 헌집은 무단침입자를 그냥 두기로 한거고..
새집마저 들여보내면 안된다.제발..
그냥 재미로 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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