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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7-06 11:36:18 KST | 조회 | 1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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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구상해본 저그 가촉운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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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랄이 남는 저그의 특성을 이용해서, 저글링을 버리고, 가촉을 왕창 지어서, 수비와 시간벌기를 하는 운영을 생각해보았습니다.
저글링은 정찰컷이나 견제용으로 15~25마리수준만 유지하고, 무조건 가촉가촉가촉....점막 늘리면서, 마구 가촉을 짓는거죠...
저그는 어느순간부터 미네랄이 폭발적으로 남기때문에, 분명히 가능할겁니다. 그리고 가스는 최대한 감충같은 고급병력위주로 써주면은 괜찮을거란 생각이듭니다...
왜 이런 생각을 하냐면, 임재덕선수가 요즘 가촉을 미친듯이 박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미네랄만 왕창남는 저그가 그걸 가장 효과적으로 쓸 수 있는 방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슈토-최지성전, gsl-박성준전 보면 병력을 거의 뽑지도 않고, 무조건 가촉만 늘렸습니다. 시간벌이용이 아니라, 아예 성을 쌓았어요...
그리고 의료선견제나, 다른 위험한 타이밍 없이 정말 안전하게 승리했죠. 한방병력이 밀려도 다시 모을동안 시간도 충분히 벌어줍니다.
멀티를 먹을때도, 점막 펼처놓고, 잔뜩지어놓은 가촉 옮겨심으면서 멀티하면, 병력이 없어도, 위험한 타이밍없이 멀티를 순식간에 가져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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