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아스가르드1 | ||
|---|---|---|---|
| 작성일 | 2011-06-30 22:06:18 KST | 조회 | 223 |
| 제목 |
스타1 프테전에서 메카닉이 대세인 이유...
|
||
사실 해병 사거리업 + 스팀팩 업그레이드가 끝나고
질럿 대비로 파이어뱃 몇기씩 섞어주고
2엔베에서 업그레이드돌려주기 시작하면 질럿 드라군과 대등하게 싸울수 있을 뿐더러
(2/2업부터는 압도할수 있고...)
드랍쉽을 통한 자원타격이 이루어지면 토스를 자유자재로 흔들어놓을 수가 있음...
토스가 바이오닉 상대로 유리한 건 드라군 사업후 사정거리에서 해병을 압도 할 수 있는 순간뿐인데
브루드워가 등장하면서 드라군 사업시간이 극단적으로 길어진데다
(공업 방업을 제외한 모든 업그레이드중 가장 시간이 김...)
벙커 수리로 그 타이밍은 충분히 넘길 수 있다는 게 문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테란이 플토상대로 바이오닉을 구사하지 않는 것은 리버와 하이템플러 때문...
리버는 셔틀과 항상 짝을 이뤄야하기에 어느정도 가능성은 남아있지만...
하이템플러는 전작의 마린 메딕으로는 상대가 거의 불가능한 유닛 중하나...
스타 1 스타2를 통틀어 최고의 상성이라 해도 무방할 정도..
가끔가다 바카닉이 등장하긴 하지만...
마찬가지로 스타2에서 바이오닉이 프토전에서 대세를 이루는 이유 역시 스톰의 상대적인 약화 때문...
데미지 32하향
해병HP상승
파이어뱃을 대신해서 불곰 등장
여기에 기존의 바이오닉 운영의 장점인 기동성까지 더해져서 현재 해병 불곰 의료선 조합의
강력함이 발휘된다고 생각...
|
||
|
|
||
|
|
||
|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