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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6-29 01:52:23 KST | 조회 | 1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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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실버테란이 저를 게이바로 데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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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훼이크고 자기 6개월만에 접속해본다고 연습상대 해달라고 하시길래
기꺼이 실레기 저그로써 몸을 바쳤지요.
첫째판은 선앞먹고 더블링 준비하는데 화염차 견제가 왔길래 겨우겨우 저글링으로 몰아냈고, 중반부에 해탱선이 와서 뮤링링으로 싸먹었습니다.
둘째판은 선앞먹고 더블링 준비하는데 화염차 견제가 왔길래 마침 바퀴소굴을 올려놔서 바퀴로 막은뒤, 바퀴링으로 밀어붙였습니다.
셋째판은 선앞먹고 더블링 준비하는데 화염차 견제가 왔길래 겨우겨우 저글링으로 몰아냈고, 중반부에 해탱선이 와서 뮤링링으로 싸먹었습니다.
......?
p.s 테란도 현명해야 무섭습니다.
p.s2 아저씨 힘내세요! 저도 힘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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