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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6-29 01:32:17 KST | 조회 | 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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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자성님은 승리대사도 참 가관이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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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쉬:저세상에서 후회하는 게 좋을 거다... 내 불을 손에 넣었던 걸!
엘리자베스:네녀석의 고뇌도 그 목숨과 함께 사라진다... 기뻐하는 게 좋겠지, 넌 이제 자유다!
듀오론:편해지고 싶은 거냐? 그럼 바로 죽여주지...
쉔:말할 수 있을 정도로 적당히 해 줬다. ...그 꼬마는 지금 어디에 있냐?
쿄:네녀석보다 먼저 끝을 내줘야만 하는 녀석이 있다. ...목숨 건진 줄 알아라, 쿄!
베니마루:꼴사납게 죽어 버려라. ...네녀석에게는 어울리는 최후다!
고로:숯이 되지 않고 끝날 걸 행운이라 생각해라... 그리고 두번 다시 쓸데없는 생각은 하지 말라는 거다!
이오리:거기서 자신의 어리석음을 후회해라. ...영원히!
매튜어:지금 당장 꺼져라!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네녀석에게 조금의 존재가치도 없다!
바이스:나를 방해한다면 죽인다... 그렇게 말했을 터다!
테리:이빨 부러진 늑대에게 살 가치따윈 없다. ...그대로 죽어라!
앤디:조무래기 상대도 귀찮군... 빨리 꺼져라, 네녀석에게 볼 일은 없다.
죠:시끄러운 놈이군... 그러니 영원히 조용히 있어라!
김갑환:...한번 더 말해봐라. 정의가 뭐 어쨌다고?
화자이:목숨구걸따윈 들리지 않는다... 마지막 정도는 깨끗이 죽어라!
라이덴:아무리 손을 뻗어도 달에는 닿지 않는다... 언제까지고 거기서 기어다녀라!
아테나:잘난 체 하지 마라... 네녀석에게 구원받을 것따윈 아무 것도 없다.
켄수:공포로 굳어진 그 얼굴 보기도 질렸다. ...꺼져라 꼬맹아.
친:이놈 저놈 할 것 없이 너무 장황하게 늘어놓는군... ...죽는 순간 정도는 조용히 해라.
료:부자2대로 쌓아올린 것이 이거냐... 상대도 안 되는군.
로버트:극한이라고...? 시시하군...이것이 네녀석의 한계인가
타쿠마:촌극으로 목숨을 잃는다니...어리석은 것도 정도가 있다.
랄프:네녀석에게는 죽는 법을 고를 자유조차 주지 않겠다! 후회에 차서 죽어라!
클락:쓰레기는 뭘 해도 쓰레기다... 죽어도 변하지 않지
레오나:...힘은 억제할 수 있다고? 그 결과가 패배라니 꼴 사납군.
마이:네녀석의 비명을 듣는 것도 질렸다... 슬슬 죽어라
유리:숨통을 끊지 않겠다... 발버둥처라, 괴로워해라, 그리고 미쳐 죽어라!
킹:나와 싸우려면 봐주지 않겠다... ...그렇게 말해두었을 텐데.
K':네녀석의 존재 그 자체가 기분 나쁘다... 지금 여기서 끝내주지.
쿨라:시시한 소꿉놀이에 놀아줄 마음은 없다. ...내 마음이 변하기 전에 꺼져라.
맥시마:망가진 쓰레기에 흥미는 없다. 꺼져라, 지금 당장!
사이키:거슬린다! 오로치도, 네녀석도! 그대로 죽어라!
다크 애쉬:그 고통은 네녀석의 어리석음에 대한 대가다. ...죽음의 순간까지 차분히 맛보아라!
(출처:배페)
아니 이 형님은 진짜 죽어라 꺼져라 이 두단어밖엔 모르는건가...............?
근데 웃긴건 다 죽인다 죽인다하는데 쿄만 이번만 봐줄꼐염 ㅇㅇ 이러는게
확실히 츤데레 게이가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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