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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6-28 17:29:05 KST | 조회 | 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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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원본 주소 어딘지 아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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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용 지인 측 말 인용(코치로 추정)
입장정리해서 대충 말씀드리겠습니다.
서용이가 팀을 탈퇴하고 누가 알려주는 사람도 없었고, GSL에 대한 흥미도 별로 없던 찰나에, 서울에 왔다가 광주로 내려가는 KTX안에서 GSL측에서 보낸 '당일 프로필 촬영이 있으니 스튜디오로 오라' 라는 문자를 받았다고 합니다. KTX를 타고 내려가는중이라 도중에 내려서 갈수도 없는 상황인터라 문자로 포기 한다고 답장을햇다고 하는데,
이부분은 제가 충분히 전화로 욕하면서 갈궜습니다. 게이머라는 새끼가 기본소양도 없이 그랬냐고 충분히 갈궜는데 본인도 잘못했다고 인정했고 자숙하는 마음으로 있겠다고 하였습니다.
물론 본인이 무소속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알아보지 못했던점은 충분히 잘못했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제가 충분히 교육 시켰고 앞으로는 경솔한 행동하지 않겠다고 얘기하였습니다.
일단 이점에 대해서는 저 또한 충분히 박서용의 잘못인걸 알고있기때문에 얘기하였지만, 곰티비측에서도 박서용 본인에게 전날이나 전전날이 아닌 당일날 문자로 프로필촬영있습니다. 라고 얘기했던것도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애가 무소속이였다보니 본인이 인지하지 못한것도 엄청난 잘못이겠으나, 팀탈퇴후에 무소속으로 있던 박서용에게도 당일날 뭐있다고 통보했던것은 잘못되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박서용이 잘했다것은 절대 아닙니다.
저건 기본이 안된 행동이라고 저 또한 엄청난 욕을 퍼부었기에, 그냥 이러한 이유로 당일날 포기의사를 밝혔다는것을 알아주시는게 좋을것 같아 글을 씁니다.
스투갤에 있는 글 퍼왔는데 여기는 이 글에 대한 얘기가 없네요. 혹시 아시는 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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