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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6-27 00:22:39 KST | 조회 | 3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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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위 아이디 직접 돌려보면서 느낀 현밸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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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란으로 하다 질려서
무작위 세컨 파면서 느낀 제 개인적 생각입니다.
(본뒤는 마스터 1250이고요 무작위 세컨은 지금 100승정도 했는데 다이아 1200정도임)
인간적으로 저그는 징징댈정도는 아닌듯...
누차 말하지만 플토가 징징대면 이해를 하네요.
현재 밸런스상 테>저>프 관계가 성립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중임.
테란 대 저그는 솔직히 저그가 저렇게까지 못해먹겠다고 하는 이유를 모르겠고
(전 테란으로도 저그 잘 잡고 저그로도 테란 잘 잡습니다)
테란이 우세한건 사실이지만 52:48 잘 쳐줘야 54:46 이런 미세한 우세인듯하네요.
개인적으로 11/11은
일벌레 선공격 딜레이만 0으로 만들어도
저그들이 충분히 방어법을 연마할거라 생각합니다.
스1때 피지에이마찍고 신피지 비찍던 저그유저였는데
결국 8배럭 벙커링 방어법의 기초는 드론컨이었듯이..
저그 대 플토는 저그가 요새 좀 웃는게 확실하네요.
55:45정도는 벌어진 것 같음.
플토가 3차관 1우관 같은 강력한 초반찌르기 아니면
중후반 넘어가서 저그 이기려면
진짜 게임 길게봐야 되서 이겨도 피곤한듯요 ㅠㅠ
점추를 엄청 다수를 모은다던지 할때까지 계속 버텨야 되서 ㅠㅠ
사실 개인적으로 진짜 문제는 플토 대 테란인듯 합니다.
테란이 양심적으로 카드가 너무 많죠.
사기성 농후한 1/1/1부터 시작해서
치즈에 해탱중심 타이밍러시에
무난하게 중후반가도 의료선 견제하면서 주력 갉아먹기에 ㅠㅠ
6:4이상 벌어진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플토가 테란 잡기가 힘들다는 걸 체감중입니다.
좀 더 두고봐야겠지만
테란의 카드 수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는 방향의 패치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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