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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6-23 22:13:44 KST | 조회 | 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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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자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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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한국에 사는 동성애,자라면 만약 이성애,자와 동성애,자가 되는 것을 두고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고 하면 백이면 백 이성애,자임을 택함..
후천적 동성애,자가 아니라 선천적인 동성애,자라면
거의 학창시절때 모르고 지내다가 나이를 먹어가며 정말로 자신의 성정체성을 깨닫게 되고 절망함.. 커밍아
웃 하면 사회적으로 매장당하고
가장 친한 친구, 가족에게도 말할 수 없는 설움.. 어떻게든 극복하려고 발버둥 쳐보지만 결국 되돌아오는
자신의 성정체성... 우리가 자유니 관용이니 생각없이 말을 뱉으며 동성애,자도 괜찮아~ 그들도 자신의 성정체성
을 향유할 권리가 있다고! 라며 쉽게 말하지만
정작 그들은 이성애,자가 되고 싶다고 말함.. 과연 사회적 편견과 차별이 없었다면 그들은 스스로 동성애,자가
좋다고 말할까? 단지 편견과 차별때문에 이성애,자가 되길 원하는 걸까에 대한 의문.
한 신학을 전공하는 목회지망생이 동성애 극복때문에 겪은 고통이 담긴 수길 읽고 동성애에 대한 시각이 좀 바
뀌게 됬음.
결론 : 동성애,자가 보면 엉덩국 나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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