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1-06-23 20:38:54 KST | 조회 | 149 |
| 제목 |
"아... 흑마술스럽네요..."
|
||
두분다 으뜸의 플레이는 아니였던것 같습니다.
간지님이 저렇게 머리뜯어잡고 아쉬워하는것도 분명 게임을 하면서 플레이어 스스로 분명히 유리한데
말려들어감을 서서히 느끼고 있고... 뭔가 긴장한 모습에... 잡을수 있었던 경기를 못잡았음을... 안타까워하는거
죠...
결국 플레이하면서도 자문하는거죠... "내가 지금 뭘하고있는거지?"
의료선견제도 생략하고 이리저리 끌려다니다가...
저 기분 제가 압니다.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