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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6-23 18:07:57 KST | 조회 | 2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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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티비 해외서비스에 문제가 많나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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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한국에 살아서 무료로 별 불만없이 봐왔지만 해외는 라이브 저화질 말고는 유료로 서비스중인데 가격대비 서비스가 좋지 않은가 봅니다.미국에 사는 교포가 불만인 글을 올렸는데 문제가 마나 보이네여. 해외서 수익을 마니 거두고 있는만큼 합리적인가격과 서비스질 개선이 급해보입니다.회사니까 수익이 중요하지만 당장 눈앞의 수익내기에 급급하기보다는 멀리 내다보구 수익과 고객만족을 조화롭게 헀으면 좋겠네여.국내도 화질 문제개선이 시급하기한데 아래는 한 해외 gsl애청자의 글을 부분 발췌했습니다
gsl 시즌당 가격이 광고포함 10달러 광고미포함20달러정도
gstl 이번 시즌당 가격이 광고포함 25달러 광고미포함 40달러정도 하네여.
국내서 이가격하면 암도 안보겠져 -.-
<외국에 거주하는 필자는 GSL 및 GSTL을 '유료'로 감상하고 있다. 한국 사람이지만 해외 거주한다는 이유 하나로 유료로 보고있다. 뭐 수익구조상 어쩔 수 없다는 것 인정한다. 하지만 방송 하는 곳이 곰TV 하나라는 이유로 행실이 점점 도를 넘어간다.
정규시즌을 보려면 매 시즌에 10달러(한화 만원)를 내야한다(GSTL은 5달러). 매 시즌이다. 즉 한 달에 한 번 꼴. 꼭 부분유료화 게임하는 느낌이다.
한국은 무료 스트림이고 어느 나라는 돈내고 차별 같아서 억울하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고 재미 있으니 돈 안아깝다는 생각으로 GSL 오픈3 때부터 지금까지 쭉 봤다. GSTL도 Feb. 시작할때부터 매달 꼬박 꼬박 질러서 봤는데, 인간적으로 양심은 있어라. 이건 아니다. 너무한다. 정말로
(이 전 시즌까진 한시즌에 30달러였나, 이것도 TL같은데서 하도 열폭하니까 하는수없이 내린거.
아니, 열폭한거 보고 반영했다기보단 돈이 안벌려서 내렸겠지.)
스트리밍 서버는 '오늘 이 선수나 나오니까 터지겠네'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심심하면 폭파하고 오죽하면 진로나 헉이 나올 때는 곰티비 접속보다 TL에서 저스틴TV 개인방송으로 보는 게 더 안정적이다. 정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 이건 외국에 대한 명백한 차별이다(난 한국 사람이지만)
곰TV가 넥슨인가? 넷마블인가? 코묻은 돈 뜯는 것도 아니고 이게 뭔가? 적당한 가격이면 돈을 내고 보겠는데, 서비스를 엉망 진창으로 하면서 시청료는 올린다. 올린 것에 대한 공지? 그딴건 없다.
또, 홈페이지에서 GSL 티켓 구입한사람들이 아이폰 앱으로 GSL 다시보려면 아이폰용 앱을 또 따로 구매 해야한다. 티켓 홀더 한테 무료 제공? 디스카운트? 없다. 돈독이 제대로 올랐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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