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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6-23 15:43:19 KST | 조회 | 1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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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와우접고 유일하게 했던 온라인게임이.. 마영전이었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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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넥슨의 캐쉬질의 노예가 되어버렷죠...
아 놔 미 친 속 옷
캐릭터 웃는고 보고 같이 웃어보긴
첨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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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미 친 이 비
~~~~~~~~~~~~~~~~~~~~~
왜케
디테일하게 만든거야~~~~~~~~~~~~~~~~~~~~~~
그리고 스투로 돌아왔습니다.
레이너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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