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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6-22 21:36:48 KST | 조회 | 2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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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저그하시는 분들은 이해도가 좀 쩔어야할듯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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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상대방의 플레이를 이해를 하고 오버하지 않고 막을수 있을만큼 하면서 덩치를 불려나가고
한번에 '부왘!' 이게 저그 컨셉인거 같습니다.
문제는 하나의 종족에서 공격형 플레이가 나오기가 힘들다는 것이거 같아요.
안준영해설도 말했죠 지금으로선 공격형 저그보다 수비형 저그가 훨씬 쎄다고
실제로 지금 현재 저그에서 최고로 잘나가시는 프로게이머들은 '아 최고의 공격력입니다!' 소리보다는
'아 최고의 수비력입니다!' 소리를 많이 듣죠.
포인트는 자유도 측면에서 3종족 모두 공격형/전략형/운영형 플레이가 고루고루 쎈면과 약한면이 있어야 되는데
저그가 유난히 공격형/전략형 플레이가 나오기가 힘듭니다. 그나마 앞마당 먹고 맹독충 올인 정도가 있을수가 있
겠네요. 저그가 약하진 않지만 자유도는 확실히 떨어집니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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