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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콘 방구뿌웅
작성일 2011-06-16 12:24:59 KST 조회 456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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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Hope[호성사신] (2011-06-16 12:25:27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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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조작만 안했다면
이스포츠의 역사로 남았을듯
아이콘 엔제 (2011-06-16 12:25:33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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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커뮤티니에서 마레기 언급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아이콘 콩까지마시죠 (2011-06-16 12:26:39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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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모트
아이콘 Tiruss (2011-06-16 12:28:3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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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옛날에 코턱용만 결승전에서 이겼으면 전설로 남았겠징
김인회 (2011-06-16 12:30:41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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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엔 저그의 대프로토스전 패러다임을 바꿨다는 얘길 많이 들었죠.. 어디 가서 보면 저그는 [마]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는 평도 꽤나 보이고
아이콘 eco100 (2011-06-16 12:31:03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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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그가 제일 못한다는 맵에서 (25%) 자기 혼자 80% 이상의 승률을 유지 시킨거 보면 말 다한거죠.
아이콘 eco100 (2011-06-16 12:31:2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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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gjs001 (2011-06-16 12:32:12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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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영호포스보단 못했음 양대우승직전에 떡실신당했으니... 이영호는 2연 양대결승 두번째에 결국 양대우승함
아이콘 gjs001 (2011-06-16 12:33:11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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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점에서는 대단하긴한데 전반적인 경기력이나 포스같은 걸 고려했을 때 이야기에요.
아이콘 ridyazure (2011-06-16 12:43:17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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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는 상대적인거니 이영호와의 비교는 무의미하다고 봐요. 지금와서 박지성과 차범근중 누가 잘하느냐 라는 질문과 다를게 없지요. 중요한건 그의 당시 포쓰와 그가 이룬 업적이라고 해야할까. 대체할 단어가 딱히 생각이 안나지만 여튼, 당시 포스는 임-이-최-마 라는 본좌라인이 괜히 불려진게 아니었습니다. 대토스전 21승3패, 전성기 1년 승률 74퍼였나 그랬을꺼에요. 이영호의 올해 승률이 75퍼에요. 무엇보다 '그당시'에 무적이었습니다. 여기서 그당시는 06년도입니다. 4연속 MSL결승에 3번 우승.
아이콘 ridyazure (2011-06-16 12:46:28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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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06년에 그가 성립한 3해처리 운영은 5년이 지난 지금까지 저그의 정석입니다. 강민이 수많은 패배끝에 세운 대 저그전 더블넥 빌드(03년)와 비교해도 전혀 꿇리지 않는 정석중에 정석이죠. 05년 초반까지 박성준과 박태민 양박저그의 케스파 1,2등 시절 저그의 빌드는 2햇운영이었죠.
아이콘 방구뿌웅 (2011-06-16 12:50:1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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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이윤열 포스였다면 말다했군요;; 전 이윤열 그랜드스램 이후로 잘 보지 않아서 ㄷㄷ
아이콘 ridyazure (2011-06-16 12:50:21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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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승률을 볼때 임요환 01년 71퍼, 이윤열 02년 73퍼, 최연성 03~04(12개월) 80 초반, 마재윤 05~06(12개월) 74퍼 .. 그리고 현 이영호 올해 75퍼입니다. 참고하세요. 그렇지만 현실을 조작왕입니다. 아무리 아동성추행범이 당시 충동을 못이기고 일을 저질렀다고 그게 용서되는건 아니죠. 이스포츠판에서 조작범들이 한 일은 이와 다를게 없어요. 자신들의 이익때문에 간신히 쌓아올린 이스포츠의 '이미지'를 무너뜨린거에요. 그것도 공중파뉴스에서 여러번 언급된만큼.. 실력도 실력이지만 무엇보다 이미지와 팬심이 절대적인 이스포츠에서 그들이 한 일은 결코 용서될 수 없다고봐요
아이콘 ridyazure (2011-06-16 12:56:28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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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최연성이 단기포쓰는 끝내줬었습니다. 82퍼였나 84퍼였나.. 1년승률이..ㄷㄷ.. 9개월간 1위를 했었는데 다른 임,이,마 그리고 이제동 이영호가 1년이상 랭킹1등을 한거에 비해 상당히 짧았었죠. 박성준(9개월)과 기간이 비슷했어요. 최연성 다음이 박성준이죠. 그러나 본좌라인에 박성준이 낄 수 없는 이유는 승률에 있다고봐요. 박성준의 대 플토전은... 그야말로 재앙이었지만(마재윤과 쌍벽이었습니다. 2햇운영을 주로 했었는데도 불구하고..) 유독 당시 테란들의 대 저그전이 강력했기에 중요한 경기에서 테란에게 떨어졌어요. 아이옵스 결승 이윤열에 3대0패배. 신한은행 최연성에게 3대0인가.. 전상욱, 진영수같은 대저그전 스페셜리스트 테란들이 많았죠. 그래서 전성기지만 우승은 많이 못한 비운의 선수가 박성준같아요. 하지만 꾸준한 대회 상위랭크로 케스파 1등은 9개월이나 했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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