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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6-13 19:53:11 KST | 조회 | 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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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_첫_본좌의_탄생이_예고되었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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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호에 초반에 밀리던 임요환
그리고 한번 홍진호를 꺾어내자 계속 꺾어내는 임요환
테저전의 역사를 쓴 임요환
임요환은 본좌의 첫 자리에 등극하지만
홍진호는 영원한 콩으로 남고
이정훈은..
문성원을 본좌로 만들기위한 발판이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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