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서브 메뉴

Page. 1 / 84251 [내 메뉴에 추가]
작성자 아이콘 LeeSexy
작성일 2011-06-13 01:16:41 KST 조회 117
제목
털떡밥이라니 어찌알았겠는가

아까말했었죠 6학년때 고등학생으로 오해받았다고

 

중학생때부터 수염이 좀 까맣게 많이 났었는데

 

머리를깎으러갔던 어느날 잠깐 정신줄을 놓은사이에 아저씨가 내 수염 반쪽을 밀어버린겁니다

 

순간 깜짝놀랐지만 이미 반쪽이 사라졌는데 남은 반쪽을 깎지않으면 이상하단 말이죠 그래서 참았습니다

 

그래서 전 중학생때부터 까칠한 수염을 갖게되었답니다

 

잊지않겠다...개자식...

지속적인 허위 신고시 신고자가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신고 사유를 입력하십시오:

아이콘 Kyrie. (2011-06-13 01:17:12 KST)
0↑ ↓0
센스 이미지
어차피 밀릴거
아이콘 [부릉여왕] (2011-06-13 01:17:13 KST)
0↑ ↓0
센스 이미지를 등록해 주세요
그게 자른다고 굵게 나는 게 아니라 그 단면때문에 그리 느껴지는 거라캅니더
댓글을 등록하려면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롤토체스 TFT - 롤체지지 LoLCHESS.GG
소환사의 협곡부터 칼바람, 우르프까지 - 포로지지 PORO.GG
배그 전적검색은 닥지지(DAK.GG)에서 가능합니다
  • (주)플레이엑스피
  • 대표: 윤석재
  • 사업자등록번호: 406-86-00726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