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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6-13 01:16:41 KST | 조회 | 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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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떡밥이라니 어찌알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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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말했었죠 6학년때 고등학생으로 오해받았다고
중학생때부터 수염이 좀 까맣게 많이 났었는데
머리를깎으러갔던 어느날 잠깐 정신줄을 놓은사이에 아저씨가 내 수염 반쪽을 밀어버린겁니다
순간 깜짝놀랐지만 이미 반쪽이 사라졌는데 남은 반쪽을 깎지않으면 이상하단 말이죠 그래서 참았습니다
그래서 전 중학생때부터 까칠한 수염을 갖게되었답니다
잊지않겠다...개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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