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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6-13 00:49:23 KST | 조회 | 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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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풍노도의 중1시절-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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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었습니다.
좋아하는애가 또 생겼지요.
역시 하던대로 츤데레+장난질을 시전했죠
역시 제대로 빡돌았는지 드럼스틱을 집어다가
제 왼쪽눈을 그대로 팍 찔렀습니다.
아씹 하면서 쓰러졌고 전 막 울었습니다.
아씨1바 저년때문에 저 애꾸되겠어요 ㅜㅜ하면서 병원실려가면서요
눈꺼풀찢어져서 피도나고
눈가가 완전 너구리처럼됬습니다.
집에가서
차마 여자애한테 눈깔찔려서 그랬다곤 말못하고
지하철 계단에서 90도 스핀으로 계단 난간에 눈깔을 부딫혔다라고 했죠
믿더군요
근데 지금와서보면 아닌거같애......그걸 믿을리가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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