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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6-13 00:45:36 KST | 조회 | 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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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풍노도의 중1시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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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로 대가리얻어맞고난 몇달 후
전 제 성격상 그 특유의 말빨본능을 주체하지 못했죠
하지만 그것을본 반 여자애가(지금봐도 약간 히스테릭한)
갑자기 저보고 대뜸 남으라고하는겁니다.
남았죠
갑자기
이씨1발색기가 나대고 지1랄이야 하면서
선빵을 후려날리더라고요
어..어어 하느사이에
뒤지게 주먹으로 쳐맞아서 오른쪽 귓살이 찢어졌습니다.
피 닦고보니 피멍이들었더군요 귀+볼에요
차마 여자에에게 주먹으로 아구창을 쳐맞았다곤 말할수없어
지하철 내리다가 문간에걸려 270도 스핀회전하며 지나가던 아줌마의 케리어가방에 박았다고 구라깟죠
다행히 믿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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