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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6-13 00:41:08 KST | 조회 | 1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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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질풍노도의 중1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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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내심 맘에드는 여자애가 있었는데
네.
어린애들이 항상 그렇듯
좋으면서도 일부로 싫은듯 츤데레+장난짓을 했죠 그애에게요
근데 이게 너무 중2병돋아서 과도하게 된 나머지
하루는 그애가 너무 빡쳐서
교실 뒤에있는 소화기를 뽑아다가 제 대가리를 후려갈겼습니다
순간 띵하는 그런느낌과함께 정신이 멍해지면서 딱 끊기더군요
제정신이들었을때는 그로부터 대략 5분 지난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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