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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6-13 00:35:33 KST | 조회 | 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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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때 학원을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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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바지양쪽주머니에 웬 쇠붙이를 잔뜩넣어가지고는 쩔그렁 쩔그렁 거리면서 오더군요
친구들이 걔보고 야 너 그거 다 뭐야 그러니까 얘가 파리한 인상으로 말하길
집에서 나올때 분명히 1000원짜리를 주머니에 넣었는데 버스요금통에 넣고보니 만원짜리더라
기사 아저씨가 묻더래
종점까지 갈래 100원짜리로 다 받을래
학원시간을 지켜야했던 착한 제 친구는 그만 100원짜리로 다 받아서 왔다는 슬픈...은 개뿔 그날 애들 다 빵터짐
오죽하면 학원선생님이 피자를 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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