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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6-13 00:25:14 KST | 조회 | 1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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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요즘 이상한 허세 부리는사람들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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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경험한일이지만, 마을버스타고 친구들이랑 이야기 나누며가는데, 어떤 중이병환자가 '거 버스 댁들만 타는것도 아닌데 조용히합시다.'라면서 소리를 지르더군요.
뭐 틀린말은 아니라 조용히 해줬습니다...만,
1분도 안되서 여학생들타고, 5분도 안되서 아줌마들타고 열심히 떠들땐 조용하더군요...
그래서 가서 '왜 저분들께는 가만히 있습니까?'했더니 허세만 열심히 날려주시더군요. 눈도 못마주치고, 목소리도 떨리면서말이죠...-_-;;;;
...사실 그 '조용히하자'라는말만 했음 그냥 좋게좋게 넘어갔을껀데 뒤에 친구들을 조롱하는 말을 계속 씨부리길레 시비걸었던거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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