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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6-13 00:23:35 KST | 조회 | 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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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면서 제일 황당했던 게 먼줄 알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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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근처 살떄 후배들이 술먹다 시비가 붙었음
근데 거기에 내 여친이 끼어있어서 갔었는데
그때 길거리에 사람 쓰러져있고 경찰차 삐뽀삐보하고 난리였음
근데 걔네들이 나 아는척하니까 갑자기 경찰이 다가옴
'이분들 아는 사이세요?'
'네 근데 전 방금 왔는데'
'아 일단 동승하시져'
그리고 지구대 갔음
나는 뻘쭘하게 앉아있었음
서로 합의가 안댐
경찰서로 이송됨
거기서부턴 나도 가해자 데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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