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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6-10 21:07:17 KST | 조회 | 1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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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vs 문성원이 가장 흥행 상 빅매치가 되지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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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호 선수는 이윤얄이
염차 찌르기 타이밍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몰멀 정찰하다 타이밍 놓치더니 그 이후로는 3셋까지 계속 답답 플레이로 일관해서 잡음
1셋 보신 분은 알겠지만 이윤얄하고 엄청나게 대등하게 명경기 보여준 거 아님.
실력은 괜찮은 편인데 뭔가 결승까지는 무리가 있어보임
결승에 올라갈 확률이 제일 적어 보이고 올라가도
냉정하게 말해서 흥행에는 별 도움 안 될 거 같음.
콩을 있게 만든 자의 제자 vs 콩의 운명에서 벗어 나려는 자
의 싸움이 가장 흥행 유력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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