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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6-10 01:17:30 KST | 조회 | 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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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어제있었던 아는 동생녀석의 고백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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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을 준다고 꾀어놓고 고백하려는순간 머리가 새하얘짐과동시에 멘트다운 멘트한번 못해보고
나 랑 사 귀 자 딱 다섯글자만 말하고 퇴짜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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