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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6-10 00:24:02 KST | 조회 | 1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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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스1 경기를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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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뭐랄까? 인정하긴 싫지만 뭔가 꽉차는 느낌이랄까?
드랍쉽이 동시에 이곳저곳을 치고 그걸 막으로 다니고.
히드라고 동시에 세방향에서 치고 그러면 스펙터클하다는 생각이 드는것 같음.
특히 경기가 마무리 되고 누가 생각해도 납득할만한 타이밍에 나오는 GG와 경기의 종료를 느낄 수 있는
해설자들의 크고 길게 울리는 GG소리.
근데 스2는 플레이 하면서도 그렇고 관전하면서도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을 늦출 수가 없는것은 사실인데.
뭔가 비어있는 듯한 느낌, 비어있는 그게 뭔지 몰라서 매우 답답함.
여운이 없다랄까? GG도 매우 애매한 타이밍에 또한 매우 빠르게 치고 끝나는 느낌.
경기가 끝났다라는 느낌보다는 다음경기하게 빨리 나가라는 듯한 느낌이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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