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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6-09 23:24:02 KST | 조회 | 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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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그 레어테크유닛이 썩어서 중반이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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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1때는 그래도 해병이 지금처럼 씹사기 같은 허리돌림도 없었고 저그 레어테크에 쓸만한 유닛이 그래도 둘이 존재했습니다. 뮤탈 러커.. 특히 러커는 해병을 상대로 제법 괜찮은 모습을 보였고 무엇보다 맹독과 다르게 살려쓸수 있었습니다.
맹독충은 아무리 전투를 잘해도 일정수 이상을 소비해야되는 자폭유닛이고 러커는 전투만 잘 치뤄주면 일정수를 소비하지않고 유지하면서 계속 전투에 임할수 있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저그에게 자원적으로 부담이 적은 유닛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해병을 잡아주는 상성 역할을 하는 유닛이 바뀌면서 저그의 수난시대가 열렸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저그 레어테크에 쓸만한거 감염충하고 뮤탈밖에 더 잇나요? 감염충은 또 마나없으면 지속적인 싸움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싸움이 가능한 유닛일지라도 시간이 많이 걸리죠 뭐 레어테크에 원심고리진화도 있고 히드라도 있긴 한데 테란전 히드라는 히필패 소리를 듣고 있고 원심고리 됏을때쯤엔 이미 테란도 어느정도 대비는 되어있죠.
결론은 자원을 지속적으로 소모하면서 해병을 줄여주는 맹독충과 자원을 지속적으로 소모할 필요가 없는 러커 어느게 더 효율적인지는 대충 봐도 답이 나오지 않나요? 저는 블리자드가 해병의 상성유닛으로 맹독충을 준거부터 에러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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