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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6-09 22:44:37 KST | 조회 | 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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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덕 vs 김정훈 선수 경기 관람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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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기 11/11에 무기력하게 임재덕이 짐. 어떻게든 해보려 안감힘을 썻지만 김정훈은 그렇게 호락호락한 상대가
아니었음.
11/11 사기론이 등장함. 개인적으로 11/11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함.
2경기 임재덕 선수가 엄청 흔들리고 당함.
일꾼 두배 차이가 날 정도로 이기기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음.
잠복 맹덕으로 외줄타기 운영으로 말도 안 대게 역전함.
이 상황에서 저는 임재덕 선수가 지든 이기든 정말 잘했다고 생각했음.
꼭 임재덕 선수가 이겨야만 하는건 아니라고 봄.
3번째 경기는 김정훈 선수의 홧병차 찌르기를 임재덕 선수가 너무 허무하게 본진 난입을 허용.
엄청난 타격을 입고 게임이 그대로 기울었음.
어떻게든 복구하려 했으나 2경기보다는 역전할 수 있는 요소가 부족했고 이기기 힘들었음.
김정훈 선수가 정말 잘했다고 생각하는 점은 임재덕 선수가 간신히 막아갈때 무리해서 뚫는 선택을 하는게 아니
라 저그보다 빠른 2멀티를 가져가면서 완벽히 굳히기 모드를 했다는 점임.
김정훈 선수가 깔끔하게 침착하게 승리를 가져감.
왜 테란들이 들고 일어나는지 모르겠음.
그리고 어그로 종자들 한 두번 보는것도 아니고 한 두명 때문에 이런일이 생기는 것도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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